최종편집  2022-05-26 (목) 16:06

<보도자료>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 경기도-부천시 원팀 공약 1호 재산세 100% 감면

이철희 기자
기사등록 : 2022-05-11 18:16
-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와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 원팀 공약 1호 발표
- 과표표준 3억이하(공시가격 약 5억이하 수준) 주택 재산세 100% 감면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는 5월 11일 선거사무소(길주로 231, 크리스탈빌딩 501호)에서 과표표준 3억원이하(공시가격 약5억이하 수준) 주택 재산세를 전면 감면하는 경기도-부천시 원팀 공약 1호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원팀 공약 1호의 골자는 1가구 1주택자 중 과표표준 3억원이하(공시가격 약5억이하 수준)의 주택에 대한 재산세를 100% 감면한다는 내용이다.


부천시는 총32만여 가구 중 약 16만 5천여 가구가 해당되며 약 256억원의 재산세 감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오전 9시 30분에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가 발표를 먼저한 뒤 10시 30에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가 발표를 하였다.


서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재산세 100% 감면 공약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폐해진 서민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시민의 고통을 시정부가 함께 분담하는 차원에서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정책”이라고 설명하며, “앞으로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여 원팀이되어 협력 공약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5월 9일 자로 막을 내린 문재인 정부의 실정은 한 손으로 꼽기 어려울 정도지만, 서민에게 가장 큰 피해를 끼친 것은 부동산 정책이었다. 2020년부터 시행된 공시가격 현실화 정책으로 1주택을 가진 서민/중산층도 정부의 실정과 부동산 가격 상승의 이중 효과로 급격한 세 부담을 져야 했다. 월급받아서 세금 내면 없다는 말도 생겼다. 민주당 정권의 실정으로 피해를 입은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이웃들의 과중한 재산세 부담을 바로 잡아야 한다. 부천시 1주택자의 약70% 이상이 정책 수혜를 입을 수가 있다”며 “당선이 된다면 즉시 검토 후 집행에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의 중앙정부와 김은혜 도지사 후보,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가 환상의 삼각편대를 이뤄 부천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겠다”고 말하며, “원팀 1호 공약은 힘있는 여당 후보만이 할 수 있는 공약이며, 여당후보가 시장에 당선되야 힘있는 부천시가 된다”며, “서영석이 1가구 1주택 부천시민 재산세 확실히 줄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는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인 원종태·황인직·문석기·이상윤·황계호·전용한·허태래·박영호 후보와 함께 부천시의원 출마자인 최초은·곽내경·안효식·박두례·김미자·방춘하·김건·이병국·장성철·송원기·정주열·정창곤·이상열·최옥순·윤병권·이준영·이학환·노근호·구점자·이필구 후보가 전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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