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05-26 (목) 16:06

서영석 국회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7억 원 확보

이철희 기자
기사등록 : 2022-05-04 17:28
- 원종동 복합 문화시설 조성 통합리모델링 공사 탄력 전망
- 서영석 의원 “지역주민 위한 쾌적한 주거환경과 문화공간 기대”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국회의원(경기 부천시정, 보건복지위원회)이 원종동 복합 문화시설 조성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7억 원을 확보했다.


서 의원은 “복합 문화시설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아 사업이 신속히 추진되어 지역주민의 문화생활 여건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원종동 복합 문화시설은 한국마사회 부천장외발매소가 있던 공간에 추진되는 시설이다. 부천마사회가 지난 25년 넘게 장외발매소를 운영해왔지만, 오랜 기간 지역사회 내 사행성 조장이라는 지역주민들의 비판을 받아왔다.


이에 서영석 의원은 장외발매소 폐쇄를 21대 총선 공약으로 내세웠고, 경기도의원 시절에는 장외발매소 폐쇄를 위한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장외발매소 폐쇄를 위해 노력한 바 있다.


2020년 12월 부천마사회와의 건물 임대계약이 만료되면서 장외발매소 시설 폐쇄가 결정됐고, 지금은 복합 문화시설로 재편이 진행되고 있다. 2층에는 청년센터, 3층 다목적 커뮤니티센터, 4층 악기라이브러리, 5층 생활문화지원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사업은 올해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추진된다.


서영석 의원은 “수십 년간 사행시설 운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합 문화시설 조성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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