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05-26 (목) 16:06

부천원미서, 부천시 행복가정폭력상담소와 협업해 가정폭력 행위자 교정·치료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실시

이철희 기자
기사등록 : 2022-04-25 15:57

부천원미경찰서(서장 고평기)는 21일 가정폭력 행위자 교정 및 치료를 위해 부천시 행복가정폭력상담소(전문상담기관)와 협업하여 가정폭력 행위자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가정폭력 행위자 교정·치료 프로그램은 부천원미경찰서(여성청소년과)에서 가정폭력 근절을 위해 추진 중인 자체시책 ‘리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부천시 전문상담기관인 행복가정폭력상담소 집단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가정보호사건 수강명령 이수 대상자 및 일반상담 동의 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하였으며 법률상담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들에게는 가족사진 등 소정의 기념품을 제작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경찰관의 교육을 통해 법률적 지식을 배울 수 있었고, 가족의 소중함도 되새기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부천원미경찰서장(경무관 고평기)은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협업 등을 통해 가정폭력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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