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12-05 (월) 13:49

(社告) '부천프라임뉴스' 사무실 이전, 제2의 출발!

이철희 기자
기사등록 : 2022-03-17 15:28

‘부천프라임뉴스’ 애독자 여러분들께 사무실 이전에 관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신흥로 277 알프스타워 전경)

 

수개월을 고민한 끝에 드디어 ‘부천프라임뉴스’만의 독립된 사무실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부천세무서 뒤편 알프스타워(신흥로 277) 5층 503호입니다.

 

 

아직은 작고 누추한 공간이지만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계기로 다시 한번 심기일전 해 보려고 합니다.

 

(사무공간 전경)

 

 

(사무공간에서 바라본 영상촬영실 공간1)

 

 

(영상좔영실 공간-암막커튼 배경)


단독 사무실에는 사무 공간과 더불어 동영상 촬영 공간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인터넷 언론의 특성상 지면을 발행하지 않는 대신, 기사와 동영상을 연계하여 더 생동감 있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겠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영상촬영실 정면)


 

(영상촬영실 정면-양쪽 암막커튼 배경)

 
현장의 생생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꾸며 볼 수도 있고, 이슈가 되는 인물을 초대하여 인터뷰 영상을 직접 독자분들께 제공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화두가 되는 주제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패널들을 모시고 건강한 토론의 장을 영상으로 선 보일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좌측 게스트 샷 캠코더)

 

별도의 유튜브 개인 채널도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부천과 관계있는 우리의 이웃들을 모셔서 살아왔던 인생얘기 또는 하시고 계신 일에 대한 궁금증을 포장마차같은 분위기에서 실제 소주 한 잔 마시며 속 얘기도 들어보는 취중진담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캠핑이나 살아가는 삶속의 소소한 주제들도 영상으로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여하튼, 이러저러한 준비를 한다는 핑계로 본연의 임무인 취재기자의 소임에 나태함을 보여왔던 시간들을 반성하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지역언론의 막중한 사명감을 되새기며 재도약의 토대를 굳건히 세우겠습니다.


여태까지 너무나 부족한 ‘부천프라임뉴스’에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부천프라임뉴스'의 새로운 도전에도 변함없는 격려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심각한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인해 별도의 사무실 오픈식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사무실 구경 한번 해 보실 분이나 지나가다 커피 한잔 마시고자 하는 애독자분들은 언제든지 대 환영이오니 시간되실 때 개별적으로 연락주시고 방문 해 주시면 버선발로 맞이하겠습니다.


정론직필 ‘부천프라임뉴스’ 발행인 이철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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