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12-05 (월) 13:49

<발행인 신년사>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보려 합니다

이철희 기자
기사등록 : 2021-12-30 17:55

 

('부천프라임뉴스' 발행인 이철희)

 

<부천프라임뉴스> 독자 여러분, 임인년 희망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는 무엇보다 ‘코로나19’로부터 부천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 됐으면 하고, 시민의 생활이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지역경제가 조속히 회복되길 기대합니다.


<부천프라임뉴스>는 치열한 경쟁과 열악한 언론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한 언론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독자 제위의 성원과 격려로 부천 제일의 온라인(on line)신문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천프라임뉴스>는 지역언론으로서의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누구도 걷지 않은 길을 헤쳐 나가려고 합니다.
'우리가 가면 길이 된다'는 각오로 82만 부천시민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부천프라임뉴스>는 '편집권의 완전독립'과 '지역의 대변지'를 지향, 실천하면서 흔들림 없이 지역 언론의 정도를 걷는 '믿음직한 언론',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다가서는 '따뜻한 언론',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발전을 리드하는 '건강한 언론'이 되기 위해 겸손하면서도 적극적인 자세로 성역 없는 보도와 대안 제시를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부천프라임뉴스>는 냉정함은 잃지 않되 투지 넘치는 기자정신으로 무장하고,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대변하면서도 건강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자 노력할 것이며, 통합과 상생을 지향하는 바른 언론상 구현을 위해 쉼 없이 현장을 누비고 시민의 알권리 충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부천프라임뉴스>는 급변하는 미디어 시대의 모멘텀을 제시하고 디지털 뉴스의 경쟁력을 강화,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맞춤형 미디어로 자리 잡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천의 다양한 현안에 대한 지역민의 의견을 묻고 해설하는 카테고리도 새롭게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심층 기획과 스페셜 기획을 통한 지역 이슈도 깊고 다양하게 파헤쳐 나가겠습니다.


<부천프라임뉴스>는 임인년 ‘정론직필, 지역발전 견인, 새로운 길 도전’이라는 기치를 새기며, 언론의 소명인 공정한 사실 보도와 함께 권력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역할 역시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매체 다변화 시대가 열리고 신문·방송·통신의 일방적인 뉴스 제공에서 탈피해 독자와의 쌍방향 의사소통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적 트렌드를 선도할 변화의 변곡점에서 모바일, SNS 등 뉴미디어 시장의 자리를 새롭게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도전과 열정으로 지역의 일상을 열어온 <부천프라임뉴스>는 부천의 대표 언론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결같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지역민과 독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2022년 새해는 대통령 선거와 지역살림을 책임지는 선량을 뽑는 지방선거가 있는 중요한 해입니다. 이에 <부천프라임뉴스>는 어느 매체보다 발 빠른 선거뉴스와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반칙과 특권이 통하지 않는 공정한 부천시, 모든 시민이 잘 살고 있다고 느끼는 풍요로운 도시 구현을 위하는 길이라면 어떠한 요구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새해에는 독자를 최고의 고객이라 생각하면서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과감하게 가보고자 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따뜻한 격려와 매서운 채찍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천프라임뉴스>발행인 이철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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