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04-15 (목) 13:37
 
 

부천시 남부지역 숙원사업, 남부천세무서 드디어 개청

이철희 기자
기사등록 : 2021-04-02 15:57
괴안동에 5개과 100여명 규모의 남부천세무서, 부천 남부지역 시민들 대환영
85만 부천시민과 소사지역 김상희 국회부의장 등의 합심으로 부천 세무행정 새역사

 

(남부천세무서 개청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의 컷팅식 장면)

 

부천시 남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남부천세무서가 드디어 4월 2일 오후 2시 3층 대회의실에서 개청식을 가졌다.


인천지방국세청 산하 부천세무서로부터 분리되는 남부천세무서는 부천시 경인옛로 115(괴안동 6-5)에 자리를 잡고 실질적인 업무는 3월 29일부터 시작하였다.

 

(남부천세무서 청사 전경)

 

남부천 지역은 옥길공공주택지구 및 인근 스마트복합단지 조성 등 대규모 개발 계획이 예정되어 납세인원 및 민원 증가가 예상되었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늘어나는 세정 수요에 대비하고 현재도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고 있는 부천지역의 납세인원을 고려해 남부천세무서를 신설하게 된 것이다.

 

(남부천세무서 개청식에서 축사하는 김상희 국회부의장)

 

물론, 남부천세무서 신설에는 세무업무 불편을 호소하는 부천시 남부지역 시민들의 염원과 소사지역을 지역구로 두고있는 김상희 국회부의장의 숨은 노력의 결실이기도 하다.


남부천세무서(서장 배상록)는 납세자의 편의성 및 접근성과 지역실정에 맞는 세정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남부천세무서 관할 구역 중심지인 소사역과 역곡역 사이에 청사 건물을 임차해 개청을 하게 되었다.

 

(남부천세무서 개청식 개회사를 하는 배상록 남부천세무서장)

 

남부천세무서 조직은 5개과 1담당관실(13팀 2실)로 총 정원 93명 규모이며 관할 구역은 도당동을 제외한 부천동(구 원미1·역곡·춘의), 심곡동(심곡·구 원미2·소사), 대산동(심곡본·송내), 소사본동(구 소사본·소사본3), 범안동(범박·옥길·계수·괴안)이다.

 

(남부천세무서 개청식 축사 중인 서영석 국회의원)

 

오늘 남부천세무서 개청식에는 오덕근 인천지방국세청장과 김상희 국회부의장, 서영석 국회의원, 장덕천 부천시장 및 김주삼 시의원, 송혜숙 시의원 등의 외빈이 참석하였고 설훈 국회의원은 축전으로 대신했다.

 

(남부천세무서 개청식 축사 중인 장덕천 부천시장)

 

개청식 공식 행사 이후에는 1층에서 내외빈 합동으로 컷팅식 진행과 현판제막식을 마지막으로 남부천세무서 개청식의 모든 행사를 마쳤다.

 

(남부천세무서 위치와 업무 해당 지역 안내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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