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7-14 (일) 13:44

부천원미경찰서, 어르신 대상 신종 사기 범죄 예방 교육 진행

이철희 기자
기사등록 : 2024-07-01 15:38
- 최근 보이스피싱 유형과 실제 피해 사례 설명으로 큰 호응 얻어
부천원미경찰서(서장 송유철)는 부천시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최근 유행하는 신종 사기 수법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부천원미署, 어르신 대상 신종 사기 범죄 예방 교육 진행(제공=부천원미경찰서)

 

이번 교육은 부천시청 협조로 부천시 관내 스마트 경로당 45개소 500명과 대한노인회 부천시 원미노인대학에 재학 중인 노인대학생 50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와 함께 최근 유행하는 ‘주식리딩방 사기’, ‘스미싱 문자 사기’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과장·허위 광고 의심 ▲출처를 알 수 없는 링크·어플 설치 금지 ▲정부기관 사칭 문자가 온 경우 기관을 통해 한 번 더 확인 ▲송금이나 이체를 완료한 경우 즉시 경찰청(112, 182) 또는 금융감독원(1332) 신고 등의 주요 주의사항과 최근 자주 발생하는 사기 수법에 대한 사례를 홍보했다.

부천원미경찰서에서는 범죄 없는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2024년 주요 중점 시책으로 ‘신종 사기 예방’을 집중 홍보 중이며 지역 축제·대면 교육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송유철 부천원미경찰서장은 “지능적으로 수법이 계속 변화하고 있는 신종 사기 범죄로부터 어르신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범죄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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