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6-22 (토) 03:16

마트에서도 신종 사기 수법 예방해요!

이철희 기자
기사등록 : 2024-06-11 14:14
- 대형마트 3개소, 카트(1천 개)에 신종 사기 수법 예방 스티커 부착
부천원미경찰서(서장 송유철)는 부천 원미구 관내 대형 마트(이마트, 롯데마트, 하나로마트)와 협업하여 쇼핑 카트(1천 개)에 신종 사기 수법 예방을 위한 홍보 스티커를 부착했다.

 

▲원미경찰서 제공

 

지역 내 마트의 협조로 이루어진 이 활동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신종 사기 수법(주식 리딩방사기, 스미싱 사기, 보이스피싱 등) 예방법을 홍보 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출처를 알 수 없는 링크·어플 설치 금지 ∆개인정보 제공 금지 ∆의심이 가면 경찰청(112, 182), 금융감독원(1332) 신고 ∆경기남부경찰청 유튜브 링크 연결 QR코드’의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마트 카트에 부착하는 형식으로 홍보하여 지역 주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최근 신종 사기 수법은 날로 지능·조직화되어 가고 있고, 대부분 비대면·온라인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송유철 부천원미경찰서장은 “우리 일상과 가장 가까운 대형 마트에서 신종 사기 수법에 대한 예방법을 홍보하여 많은 시민들이 사기로부터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부천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범죄 예방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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