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6-22 (토) 02:31

이건태 국회의원, 옥길·범박지구 버스정류장 찾아 현장 목소리 들어

이철희 기자
기사등록 : 2024-06-10 14:59
- 이건태 의원, 옥길·범박 출근길 주민들과 두 번째 현장 정책간담회 개최
- “주민들이 원하는 노선,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건태 국회의원(경기 부천병,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7일(금) 아침 7시, 부천 옥길·범박지구 버스정류장을 돌며 제2차 현장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건태 의원실 제공

 

출근 시간에 맞춰 부천 옥길·범박지구를 찾은 이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부천병 지역구 소속인 김동희 도의원, 박순희, 최의열, 송혜숙 시의원과 함께 출근길 주민 요청 사항들을 청취했다.

부천 옥길·범박은 서울 인접지구로 서울 출퇴근이 많은 지역으로써 7호선, 1호선 이용수요가 높은 곳이다. 하지만 1호선 연계노선인 10번 버스,7호선 연계노선인 56-1번 버스 모두 출근시간 대 콩나물시루 버스이고, 56-1번 버스는 배차간격이 길어 시민들 이용에 큰 불편함이 있다.

똑버스는 1호선 역곡역은 서비스 지역에 포함되어 있으나 7호선 천왕역·온수역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옥길과 범박 주민들의 전철역 접근성이 떨어지는 상황이다.

이 의원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방안 ▲역곡역 가는 10번 버스 혼잡도 해결방안 ▲천왕역 가는 56-1번, 56-2번 버스와 온수역 가는 57-1번 버스 등 7호선 접근 연계 노선 증차 방안 ▲똑버스 서비스 지역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건태 의원실 제공

 

이건태 의원은 “옥길과 범박 주민들이 만성적 만원버스, 소위 콩나물시루 버스에 고통받고 있다” 며, “부천시민들의 더 나은 출퇴근길을 위해 버스 증차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주민들이 원하는 노선,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역곡역·천왕역·온수역 노선 증차 검토와 똑버스 운영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건태 의원은 지역 정책현안 해결을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현장 의견 청취와 소통을 통해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을 밝히고 <“이건태가 찾아갑니다” 현장 정책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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