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6-22 (토) 01:47

서영석 민주당 부천시(갑) 후보, 사전투표로 지지층 결집 호소 및 투표독려

이철희 기자
기사등록 : 2024-04-05 14:38
- 이번 선거 최대 분수령 전망, 일반동 복원으로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기대
- 서영석 , “이번 총선은 국민무시 민생파탄 윤석열 정권 심판하는 선거”“민주당이 물가폭등, 이자폭탄 해결하고 민생 되살리겠다”
- 김부겸, “서영석은 일을 할 줄 아는 사람, 지역주민의 뜻 관철할 것”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앞둔 마지막 주말을 맞아 이번 선거 판세를 가를 핵심 요소 중 하나인 사전투표가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실시된다.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부천시(갑) 후보는 5일(금) 오전 성곡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전투표를 했다고 밝혔다. 강력한 정권심판 정서 속에 재외국민투표가 역대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고, 때마침 일반동 복원으로 투표접근성이 향상된 가운데, 서영석 후보도 사전투표가 이번 선거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지지층 결집을 촉구하며 사전투표를 독려했다.

서영석 의원은 이날 성곡사거리 유세 일정을 마친 뒤 오전 11시 40분경 성곡동행정복지센터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전투표소 100m 이내 선거운동을 금지하는 선거법에 따라 남색 계열 정장과 파란 넥타이 차림을 한 서영석 후보는 염종현ㆍ이선구ㆍ유경현ㆍ박상현 경기도의원, 박순희ㆍ김병전ㆍ윤단비ㆍ최은경ㆍ손준기 부천시의원과 함께 사전투표소를 찾아 원팀의 모습으로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서영석 후보는 사전투표를 끝낸 뒤 “이번 총선은 위대한 국민의 현명한 선택으로 국민을 무시하고 민생을 파탄낸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해 물가폭등, 이자폭탄으로 무너진 민생 되살리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서영석 후보는 또한, “투표로 주권자임을 증명해 주시라”며 “역대 가장 높은 투표율로 역대 가장 무능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할 것이라 믿는다”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날 사전투표 전 성곡사거리 유세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부천시(병) 이건태 후보도 현장을 찾아 지원 유세를 펼쳤다. 김 위원장은 “일반동 복원에서 보듯이 서영석은 말로만 하지 않고 또박또박 일을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며 “서영석이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청춘부터 모든 걸 불살랐던 부천을 위해 일할 것이다. 정권심판의 바탕 위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것이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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