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6-22 (토) 01:44

김기표 부천을 민주당 후보, 장애인과 함께하는 선거운동 호평

이철희 기자
기사등록 : 2024-04-04 17:20
- “사회적 약자라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 사회 만들어가겠다”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부천을 후보가 장애인과 함께하는 선거운동으로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김기표 후보는 이날 오후 부천시 중앙공원에서 휠체어를 탄 장애인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선거 유세를 해 눈길을 끌었다. 

 

 

김기표 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에 따르면 김 후보는 등록이 가능한 선거운동원 중 2명을 휠체어에 의지해 생활하는 장애인으로 구성, 선거운동에 나섰다.

이날 선거운동원으로 등록한 이흥무씨는 “평상시에는 도보로 이동할 때도 있지만, 이동거리가 긴 경우에는 휠체어 없이는 이동이 어렵다”며 “장애인도 조건만 조성되면 무슨 일이라도 다 할 수 있다는 것을 지역사회에 보여주고, 장애인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선거운동원에 자원했다”고 밝혔다.

김기표 후보는 "비록 짧은 선거운동기간이지만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하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싶다"며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면 소수라는 이유로, 약자라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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