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12-09 (토) 19:48

“부천 옥길·범박 광역교통해소 실마리 풀릴까” 정책토론회 9일 개최...이건태 변호사, 토론자로 나서

이철희 기자
기사등록 : 2023-11-06 15:38
- 오는 9일(목), 부천 옥길에서 ‘옥길 범박 광역교통 대안 정책토론회’ 열려
- 이건태 변호사, 이재명 당대표 특별보좌역으로 토론자로 참여
이재명 당대표 특별보좌역인 이건태 변호사가 오는 9일 주택건설신문 주최로 부천 옥길 서영아너스빌2에서 열리는 ‘부천 옥길 범박 광역교통 대책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나선다.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서울대 교통학박사로 한국ITS상임이사인 네트렉(주) 장현호 대표와 인천대학교 도시공학과 겸임교수로 재직중인 최현주 박사가 발제자로 참여한다. 주택건설신문 이종수 대표와 이건태 변호사는 토론자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할 예정이다.

이재명 당대표 특별보좌역으로 이번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여하는 이건태 변호사는 “발제자로 나선 두 명 모두 교통정책연구와 정책수립과정에서 직접 활동하고 있는 교통정책전문가로 이번 토론회에서 나올 정책대안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부천 옥길 범박은 광역교통과 거의 단절되어 있는 ‘섬’이다”며, “이번 정택토론회를 통해 실질적 교통정책의 방향과 즉시 실현가능한 구체적인 대안이 제시될 수 있는 정책토론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건태 변호사는 토론회 준비를 위해 이재명 대표의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대선까지 교통정책을 도맡았던 정책팀들과 수차례 논의와 아이디어 교환 과정을 거쳐 세밀한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건태 변호사는 이재명 당대표 특별보좌역으로 대표적인 ‘친명’계로 분류된다. 내년 4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천시 병(소사) 선거구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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