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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꿈의학교 운영진 일동, ‘경기이룸학교’ 조속한 재개를 바라는 염원 담아 서명지 전달

이철희 기자
기사등록 : 2023-05-25 19:23

 

(경기꿈의학교 운영진 일동)
 ‘경기꿈의학교 운영진 일동-(가평. 고양. 과천. 광명. 광주. 구리. 군포. 김포. 남양주. 동두천.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성. 안양. 양주. 양평. 여주. 연천. 오산. 용인. 의왕. 의정부. 이천. 파주. 평택. 포천. 하남. 화성)’은 2023년 5월 24일(수)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와 경기도교육청 지역교육협력과에 “경기이룸학교의 조속한 재개를 위한 개정조례 상정을 촉구”하는 서명지를 전달했다.

지난 8년간 지속되던 경기꿈의학교가 임태희 교육감의 출발과 함께 경기이룸학교로 명칭을 바꾸고 시작을 알린 지 이미 수개월이 지났지만, 그동안 진행을 위해 필요한 개정조례가 해당 위원회(교육행정위원회)에 상정조차 되지 못 한 상황이다.

이에 ‘경기꿈의학교 운영진 일동’은 지난 5월 10일부터 18일까지 재개를 촉구하는 서명을 받았고 이에 동참한 온오프라인 서명자 6,543명의 서명지를 해당 부서에 전달했다.

이들은 “6천명이 넘는 서명은 ‘경기이룸학교’의 조속한 재개를 염원하는 작은 소리가 모여 만든 큰 울림이기에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이들은 6월 개회 예정인 경기도의회에서조차 조례 상정이 되지 않을 시에는 강력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경고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경기도의회의 조례 통과와 경기도교육청의 진행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서 지금까지 수개월을 기다려온 학생들이 변함없이 미래를 꿈꾸고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만나기를 고대한다”는 염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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