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02-03 (금) 18:22

2023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이원준 기자
기사등록 : 2023-01-11 13:56
- 1월 18일(수), 오후 2시부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도 실시간 진행
- 만화생태계 다양성과 인력양성 확보를 위한 지원예산 20억 원 증가
- 현장 Q&A 대면 상담창구 마련으로 수요자 중심의 설명회 개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 이하 진흥원)이 오는 1월 18일(수) 오후 2시부터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에서 대면행사로 ‘2023년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진흥원 유튜브 채널 ‘한국 만화의 모든 것‘을 통해 실시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유행 이후 3년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되며, 만화가 및 예비창작자, 만화콘텐츠 기업 등 만화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창작 및 제작 지원, ▲만화인력 양성 및 인프라 지원, ▲우수만화 콘텐츠 발굴 등의 지원사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진흥원의 지원사업은 만화 창작 지원과 만화전문인력 양성 부문에 지원을 강화하여 각 10억 원의 예산을 추가확보하여 지원한다. 이를 위해 만화 기획, 창작, 출판, 수출, 프로모션 등 만화IP 활성화를 위한 단계적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또한 지원사업 규정 개정과 평가위원 전문성 점검을 통해 평가의 공정성을 제고한다. 

한편, 진흥원은 올해 9월 개관하는 웹툰웹툰융합센터와 예술인 주택 입주로 국내 최대 만화산업 클러스터로 다시 한번 도약한다. 이를 통해 만화분야 ‘창작-비즈니스-네트워킹-교육&연구’ 기능을 결합한 웹툰 융복합 클러스터 핵심기지 역할과 관련기업 육성과 웹툰 산업화 지원까지 사업 범위를 대폭 넓힐 예정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신종철 원장은 “지난해 한국 웹툰산업은 매출 1조 5,660억 원을 돌파했다. 이전 연도와 비교하여 48.6% 성장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미디어 콘텐츠 산업이 성장하면서 한국 콘텐츠의 저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한국 웹툰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3년 지원사업을 보다 확장하여 만화장르의 다양화와 만화인력양성으로 만화로 사회에 공헌하는 한국 유일의 만화 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지원사업 자료집은 설명회가 개최되는 1월 18일(수)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www.komacon.kr)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출력자료집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부천만화창작스튜디오, 전국 웹툰창작체험관 및 지역웹툰캠퍼스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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